2007년 06월 23일
'The German Girls edition 2008' - 독일과 오스트리아 농부들의 젊은 부인들 -
'The German Girls edition 2008'라는 제목으로 독일과 오스트리아 농부들의 젊은 부인들을 찍은 사진이라고 한다.
독일에는 유럽배낭 여행 중에 몇 개 도시를 들러 본적은 있는데, 여자들이 예쁘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다. 알고 보니 모두 농촌에 모여 있었던 모양.
누군가 그 지역 사회가 살만한지 알고 싶으면, 부인네들의 상태를 보면 된다고 했다. 한국 농촌 새댁의 30% 정도가 동남아계가 되었다고 하니... 피가 섞여서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, 가족 구성원을 수입해 와야 할 처지라는 건 한국 농촌은 끝장이라는 의미로 밖에....




# by 태랑 | 2007/06/23 03:39 | 잡설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




